리피네의 미투데이 - 2010년 7월 5일
- 노트북 수리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버스를 탔는데. 나와 같은 이어폰 착용한 사람이 무려 2명이나 더 있다?! 이제 국민 이어폰인가? 2010-07-05 17:34:31
이 글은 리피네 님의 2010년 7월 5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리피네 님의 2010년 7월 5일 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어폰 도착!!!
새로 구입한... MDR-EX90SL
국내에 SL버전이..정식 발매가 안된 상태라...
후우..LP버전보다 비싸잖...orz...
후우... 뭐 각설하고..
EX시리즈의 전 버전...71하고는 비교가 안되잖아!!![...]
그...어처구니 없이 뭉게진 저음이 없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깔끔한 저음이라고 해야되나...
샤프 bass의 음장효과보다는 조금 못하지만...
소니 Megabass의 음장효과 같은 느낌의 저음...
첫 인상은.... 뭐라고 해야될까...
'조그마한 방에서의...밴드 연주...'
일까나요..
//
나와 너무 오랫동안 함께 해준 a8은...
출력이 매우 줄어들긴 했지만...
아직도 소리를 내주는 것이..고마운...
몇 일전..
연장선을 희생하면서...복구하는 바람에..
겉 모습은 새것처럼 변해버려서...
그 특유의 외출시 얼어버리는 선 재질로 교체[...]
어쨌든...
더 이상 수리가 되지않을 때까지..같이 갈 녀석...
//
...지름은 여기까지...
많이 질렀잖니?!.....
더 이상 지르면...
연말과 새해 콤보를 이겨내지 못하고..
우울하게 지낼지도 몰라....참자...
- 23일 25일의 카드회사의 강탈로..
- 이미 황폐해진 통장들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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