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해당되는 글 9

  1. 2009/06/12 2009.06.12 (4)
  2. 2009/01/16 2009.01.16 (1)
  3. 2007/11/12 2007.11.12 (10)
  4. 2007/07/24 2007.07.24 (4)
  5. 2007/04/11 2007.04.11 (2)
  6. 2007/02/07 2007.02.07 (2)
  7. 2006/11/18 2006.11.17 (4)
  8. 2006/07/14 나의 잘못... (1)
  9. 2006/07/02 이것저것.... (6)

2009.06.12

Lifelog 2009/06/12 13:09
잊기 위해서...
바쁘게 살아야지..

//

누구를 비판하기 전에..
나 자신을 되돌아 보자..

//

그 비판에서
내가 과연 떴떳한가..

//

...바.보

//

어차피..
그 책임에 대해서는 벗어날 수 없는데..

자꾸 도망만..
2009/06/12 13:09 2009/06/12 13:09

트랙백 주소 :: http://pharbitis.net/tc/trackback/37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소 2009/06/12 21: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재미있는 포스팅좀 해주세요
    에리스의 일기라던가.

  2. 므갹 2009/06/15 14: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므갹 므갹갹 므앙앙!

    누구게영

2009.01.16

Lifelog 2009/01/16 01:19

내려놓음...

//

주제 넘었다.
나에게 너무나 과분한 프로젝트였음을 깨닫는다.
오히려 나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모든 것이 내 오산이었다.

//

지난 해 제주도를 다녀오기 전부터 발생했던 문제를...
이제서야 해결?..아니... 포기했다. 라고 해야한다.
아쉬움이 남아서...내 욕심 때문에 참여했던 프로젝트...

결과적으로는 내 욕심이 팀 전체에 악영향을 주었음을
깨닫는 데는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다.
시간관리를 잘 해내도. 전체적인 결과물에 문제가 없어도
그것이 꼭 잘하는 것이 아님을 깨달았다.

경험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운다고 생각했던 나였지만.
이번 프로젝트 도중 하차로는 잃는 것이 너무 많았다.

결과적으로 회사를 정리하고 나서 참여했던 외부 프로젝트...
아직까지 끝까지 완성한 프로젝트 결과물이 하나도 없다는 것..
회사를 정리하고 난 이후에 내 이력서를 빈 공백으로 만들고 있다.

이것이 점점 자신감을 잃게 만든다.
이제는 다시 나를 돌아보아야 한다.

내가 너무 과거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쉽게 가려 했음을...

//

개발자라면 개발을 할 수 있어야 하고
관리자라면 관리를 할 수 있어야 한다.

그 둘 모두를 못한다면...
전혀 쓸모 없는 자원일 뿐.

//

mind control의 중요성을 깨닫다.

//

인수인계를 한다고 해서...
그것으로 모든 책임이 끝나지 않음을 안다.
지금까지 내가 한 일에 대한 책임은
여전히 내게 있음을...

2009/01/16 01:19 2009/01/16 01:19

트랙백 주소 :: http://pharbitis.net/tc/trackback/351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7.11.12

Lifelog 2007/11/12 01:23

i4R 방출..
기대가 크면...실망도 크지..

//

글을 몇 번이나..
쓰고 지우고...

//

과거에 집착하고..
과거를 버리지 못합니다..

저란 사람은....

미래를 꿈꾸기보다는..
새로운 미래로 발을 내딛기보다는..

과거에 갇혀서..
미래를 보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저란 사람은....

//

하지만...
그렇다고 고쳐야 한다는 생각도...
고칠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긍적적인 사고보다는..
부정적인 사고가 더 많지만...

그래도 바꿀 생각은 없습니다..

이런 사람이..
바로 제 자신입니다...

2007/11/12 01:23 2007/11/12 01:23

트랙백 주소 :: http://pharbitis.net/tc/trackback/27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Weballergy 2007/11/17 12:35  수정/삭제  댓글쓰기

    Black Devil 맛있다

    우왕ㅋ굳ㅋ

2007.07.24

Lifelog 2007/07/24 11:27

오래 전에 같이 플젝을 하던 팀원(지금은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에게 연락이 와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던 중...

현재 회사에서 하는 플젝의 진행이 굉장히 더디다고
투덜하는 것을 듣고 있었는데..

'그 팀장 뭐야..능력 부족이야...
리더가 제대로 할 생각이 없는 거지!..'
라고 서로 같이 버럭 하고 있었는데...

묘하게 뜨끔해졌다...
사실...내가 할 소리는 아니지 않은가?

사실 프로젝트가 퍼엉하는 가장 큰 이유는
팀원들의 능력부족..또는 팀원의 부재보다...
그 플젝을 이끌어 나가는 리더의 능력이 부족한 것일텐데..

//

항상 난 과거에 사로잡혀..현재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과거에 잡았던 것을...놓아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겠지...

2007/07/24 11:27 2007/07/24 11:27

트랙백 주소 :: http://pharbitis.net/tc/trackback/24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준호 2007/07/24 18: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인거여
    자신을 뒤돌아 본거만해도 좋은거여
    앞으로 잘하면 될거아냐
    아직 20대 초반인걸 잊지 말라고

  2. 클리프 2007/07/29 15:25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저키스트 즐~

2007.04.11

Lifelog 2007/04/11 23:46

아저씨.. 고맙습니다...

//

분명히...
과거에 저질렀듯한...잘못을...
되풀이 하는 듯한 느낌....

하지만...이번엔 결코 그렇게 되게 하지 않아...

//

욕심이 지나칠지도 모르겠지만...
목표하는 모든 것들..가지고 싶어...
목표하는 모든 것을..하고 싶어...
그러니까.. 도와줘...

2007/04/11 23:46 2007/04/11 23:46

트랙백 주소 :: http://pharbitis.net/tc/trackback/21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awrence 2007/04/12 21:54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훅우훅 홍숙홍숙 하악하악 기타등등

2007.02.07

Lifelog 2007/02/07 15:47

살짝...자금난에 시달리고 있는 리피네[...]

//

다른 사람이 가지면...나도 가져야 하고...
다른 사람이 하면...나도 해야하는 이 성격...

좋은 점도 있지만...나쁜 점이 더 많구나...
좀 고쳐야 할려나...

//

과거의 4년을 포기 할 것이냐..
미래의 4년을 포기 할 것이냐..

어떤 것을 선택 해야 하는 거지?..

2007/02/07 15:47 2007/02/07 15:47

트랙백 주소 :: http://pharbitis.net/tc/trackback/197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6.11.17

Lifelog 2006/11/18 02:47

운..이라는 것도...그 사람의 능력이야...

//

Photo란 사진을 모두 내렸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자랑스럽게 내놓을 수 있는 사진들로..
찾아 뵙겠습니다...

//

친구들과...
조그마한 온라인 갤러리를 준비 중입니다.
곧 정식으로...완성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여긴..습작 계속 올라갑니다..ㄱ-]
[사실 이 곳 때문에..블로그 사진 내린 영향이 더 큽니다..]

//

요즘..사진을 찍다보면..
유난히 땅을 향해 찍는 사진이 많다...

예전에 어디선가 얼핏 들었던 이야기인데...

하늘을 쳐다보며 걷는 사람은..미래를 바라보는 사람...
정면을 쳐다보며 걷는 사람은..현재를 바라보는 사람...
땅을 쳐다보면 걷는 사람은..과거를 바라보는 사람...

...
난 계속 과거를 추억하고 있던 걸까...
...

하지만...
이제는 정면과 하늘을 쳐다보면서...걷겠어...

/*
...이젠 정말..끝....
End And...가 아닌...
End...
*/



2006/11/18 02:47 2006/11/18 02:47

트랙백 주소 :: http://pharbitis.net/tc/trackback/16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준호 2006/11/18 19: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로는 앞도 내다봐야하고, 때로는 지금 무얼 하고 있는가 확인도 해봐야겠고, 그리고 때로는 과거도 돌아봐야지
    난 요새는 하늘만 찍는데 하는짓은 과거회상 뿐이다 ㅡ,.ㅡ;

  2. Meltz 2006/11/19 00:06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은 블로그로 책을 내어 인세 받아먹을 생각인 즈미씨..그래
    책제목은...'내사랑 도련님' 혹은 '도련님은 멋있었다'
    좋다!

오랜만에...정말 오랜만에...
밤에 잠들어...새벽에 일어났다...
내가 꿈을 꾸었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깨달은 것은...

내 잘못을...나의 죄를 부인하지 않고...
그 사실을 받아들일 뿐이다...

라고 마음 먹은 후에는...

더 이상 악몽을 꿈꾸지 않게 되었다는 것일까?...
내가 부인하려고 했던 행동... 과거...

모두 나의 잘못이니까...
2006/07/14 09:29 2006/07/14 09:29

트랙백 주소 :: http://pharbitis.net/tc/trackback/11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준호 2006/07/14 13:08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 생각하면 맘편하지...
    나랑 너의 경우일수도 있겠지만말이야

이것저것....

Lifelog 2006/07/02 04:49
#1
이젠 7월이야...
너에게도... 나에게도...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악몽같던 6월이 지나갔어...

#2
이젠 훈련소 입영의 날짜가 다가오네...
7월 20일까지.. 몇 일 남지 않았으니...

#3
미안해...
실망시켜서...
또 지나가듯이 미안해 라고
말하는 것 같지만...

진심으로...미안해요..

#4
나 뻔뻔한 것 알아...
근데...나 더 뻔뻔해지지 않으면...
못살 것 같아..
죄책감때문에...

#5
바보....바보....
이제 바보같은 짓 그만해요....
뭐 그렇게 말하고 있는...
나도 아직 그만 두지 못했지만...

언제까지 매다릴건가요...
과거는 점점 멀어지고 있는데...
조금씩 과거에 벗어나요.....

너가 지금 그런 모습인 것을  적어도...
....
바라지는 않았을거야...

#6
이제는 술에 취해도 잠에 들지 못해서...

어제는 너무 내가 지쳐서
수면제를 먹고 잠에 들었는데..

꿈에 나타나...
너무 놀라서 꿈에 깼는데...

약 기운이 몸에 퍼져 있어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잠들지도 못하는
뭐랄까...묘한 기분...

머리는 어질어질 해서 자고 싶지만..
자려고 하면
계속 머릿속에서 떠오르고...

나 언제까지...언제까지...
이래야되?...

#Last
하지만 이것만큼은 확실해..
이제 후회할 일을 매듭짓기 보다는...

더 이상 후회할 일이 생기지 않도록....
조금씩 바꿔 나갈래....

그리고...
이젠 더 좋은 해답을 찾지 않을래...

이것이 내가 직접 찾아낸...
해답이니까...
2006/07/02 04:49 2006/07/02 04:49

트랙백 주소 :: http://pharbitis.net/tc/trackback/11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준호 2006/07/02 05:17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치아프게 사는거보단 편한대로 사는게 낫지 않겄냐~

  2. Weballergy 2006/07/02 15: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바뀌었네 -_-
    갈아엎었군

    20일도 안남았고
    50일도 안남았군
    이런부러운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