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8

Lifelog 2007/05/28 11:06

왜 이렇게 피곤하지...
오히려 예전보다 더 많이 자고 있는데...
병원에 한번 가볼까...

//

....또 잊고있었다..
이것으로 6년..

//

혼나버렸다..
당연한건가..

하지만....

2007/05/28 11:06 2007/05/2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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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eballergy 2007/05/28 19: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전화 -_- 여기서 할 수 있다(...)
    공중전화로 하는데다가 접속료 유료 무료 헷갈리고 해서...
    여간에 긴급버튼누르고 080 어쩌고 누르면 바로 되더군;;
    (.....) 근 한달동안 나 혼자 전화 안된다고 삽질했던 터..
    여간에 밖에서 쓰던 카드 충전해서 써야겠다..=_=

    으음.. 나야 뭐 잘 지내고 있지. 후임도 들어왔고(...)
    부서에서 하는일이 웹디자인이 될 듯한 느낌이라
    무지하게 불안하긴 하지만. 웹디자인의 수렁에 빠지진 않으리라.

    100일휴가가 6월 19일부터 24일까지다. 그런데 여자친구 귀국은
    6월 29일이다(....!?)
    이 무슨 조화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한 7월15일쯤 외박을 써야 할 듯한 분위기다.
    어찌되었든 7월 첫주, 둘째주, 셋째주 주말 중 한번은 외박을 써야할듯.

    편지 보냈는데 잘 도착했는지 모르겠네;
    뭐 블로깅도 되고 하니까 답장쓰라고 하긴 뭐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너 역시 잘 지내고 있는거? 뭐 내가 걱정같은거 안해줘도
    잘 지내고 있겠지-

    요즘 갑자기 조금 바빠져서 연락이 뜸했다... 미안하고, 이제
    후임 들어오고 조금 있으면 시간 날 테니 전화 자주 할게
    100일휴가나가서 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