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정말 오랜만에...
밤에 잠들어...새벽에 일어났다...
내가 꿈을 꾸었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깨달은 것은...

내 잘못을...나의 죄를 부인하지 않고...
그 사실을 받아들일 뿐이다...

라고 마음 먹은 후에는...

더 이상 악몽을 꿈꾸지 않게 되었다는 것일까?...
내가 부인하려고 했던 행동... 과거...

모두 나의 잘못이니까...
2006/07/14 09:29 2006/07/14 09:29

트랙백 주소 :: http://pharbitis.net/tc/trackback/11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준호 2006/07/14 13:08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 생각하면 맘편하지...
    나랑 너의 경우일수도 있겠지만말이야